[속보] 북한 김정은이 한국을 '외국'또는'적대국'으로 불러 - 중국 관영신화통신
차미례 기자 2024. 10. 1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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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최고 지도자 김정은이 한국을 "외국이며 어쩌면 적국인 나라"라 부르면서 "동포라는 인식은 소용없고 통일도 비이성적인 생각"이라고 규정했다고 중국 관영신화통신이 북한의 조선 중앙통신을 인용해서 18일 새벽 '긴급 속보'로 연속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김정은이 17일 조선인민군 제2군단 지휘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란 말을 한 것으로 보도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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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북한 최고 지도자 김정은이 한국을 "외국이며 어쩌면 적국인 나라"라 부르면서 "동포라는 인식은 소용없고 통일도 비이성적인 생각"이라고 규정했다고 중국 관영신화통신이 북한의 조선 중앙통신을 인용해서 18일 새벽 '긴급 속보'로 연속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김정은이 17일 조선인민군 제2군단 지휘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란 말을 한 것으로 보도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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