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 둔, 거대한 도약"....세븐틴, 신보 외신 호평

이명주 2024. 10. 1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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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이 해외 유수 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미국 '포브스'는 '세븐틴이 북미 시장에서의 도약을 노린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

세븐틴 공식 응원봉이 미국 대형 소매 체인점에서 앨범과 함께 유통되는 데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창의적 에너지와 진정성 등 캐럿(팬덤명)이 사랑하는 세븐틴의 본질이 담겼다"며 "지금까지 커리어에서 가장 큰 도약을 앞뒀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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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세븐틴은 가장 거대한 도약을 앞두고 있다."(포브스)

세븐틴이 해외 유수 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미니 12집 '스필 더 필스'(SPILL THE FEELS)에 대한 호평이 나왔다.

영국 '클래시'(CLASH)는 지난 17일(한국시간) 세븐틴의 신보 리뷰 기사를 실었다. "이들은 K-팝에 대담한 실험, 진정성 있는 가사를 조화시켰다"고 봤다.

다채로운 장르 음악을 수록한 것을 높이 샀다. 매체는 "그룹이 가진 다양한 측면을 집약했다. 진정한 아티스트로서 정상의 위치를 공고히 한다"고 평했다.

'NME'도 "세븐틴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앨범"이라며 "세븐틴은 커리어 사상 가장 큰 규모의 공연을 열고 이들을 둘러싼 경계를 허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가장 중요한 건 세븐틴의 핵심을 벗어나지 않았다는 점"이라면서 "감동적 음악으로 희망과 기쁨, 사랑을 퍼뜨리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라 해석했다.

전 세계에서 이들의 존재감이 커질 거라는 관측 또한 나왔다. 미국 '포브스'는 '세븐틴이 북미 시장에서의 도약을 노린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

세븐틴 공식 응원봉이 미국 대형 소매 체인점에서 앨범과 함께 유통되는 데에 주목했다. "이들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를 보여주는 이정표"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창의적 에너지와 진정성 등 캐럿(팬덤명)이 사랑하는 세븐틴의 본질이 담겼다"며 "지금까지 커리어에서 가장 큰 도약을 앞뒀다"고 내다봤다.

한편 세븐틴은 미국 투어를 앞두고 있다. 오는 22~23일 로즈몬트를 시작으로 뉴욕, 텍사스,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에서 이어진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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