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HBAF 손잡고 마라맛 팝콘&땅콩 선봬

서미선 기자 2024. 10. 1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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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 80여곳에서 콤보 판매
마라맛 팝콘&땅콩(롯데컬처웍스 제공)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롯데시네마는 견과류 전문기업 HBAF(바프)와 함께 신메뉴 '마라맛 팝콘&땅콩'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1020 소비자 사이에서 인기인 마라맛 트렌드를 접목했다. 팝콘은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기 위해 1차 당코팅 뒤 마라 특유의 얼얼한 맛을 더해 단짠단짠한 맛의 중독성을 높였다.

산초 베이스의 알싸한 마라향을 입힌 땅콩으로 고소함, 얼얼하고 대중적인 매콤함을 추가해 사천식 마라맛을 구현했다.

이 제품은 완제품 봉지 형태로 제작돼 다양한 장소에서 눅눅함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제품의 특징과 마라의 풍미가 그려진 패키지는 시각적 즐거움도 제공한다.

롯데시네마는 19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 80여곳에서 팝콘 M1과 마라맛 팝콘&땅콩, 탄산 M2로 구성된 바프 마라맛 콤보를 선보인다.

smi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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