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태오, 6년 만에 사극 컴백한다…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주연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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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태오가 새로운 로맨스 장르 작품으로 시청자들에게 흥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18일 텐아시아 단독 취재 결과 강태오는 MBC 새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제)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2010년 최고의 히트작으로 꼽히는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사극판 버전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만큼, 배우들이 선사할 매력과 작품의 임팩트가 기대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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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배우 강태오가 새로운 로맨스 장르 작품으로 시청자들에게 흥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18일 텐아시아 단독 취재 결과 강태오는 MBC 새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제)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2025년 방송 예정인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사극판 시크릿 가든이라 불리는 작품으로, 달달하면서도 신선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2010년 최고의 히트작으로 꼽히는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사극판 버전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만큼, 배우들이 선사할 매력과 작품의 임팩트가 기대를 키우고 있다.

강태오는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했고 2022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남자 주인공으로 국민 섭섭남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당시 그는 인지도를 배가하며 5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라는 기염을 토했다.
데뷔 이래 역대급 전성기 인기를 뒤로한 채 2022년 9월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한 강태오는 3월 육군을 만기 전역해 대중의 곁으로 돌아왔다. 그는 복귀작으로 tvN '감자연구소'를 택해 이선빈과의 호흡을 예고하기도 했다.
앞서 강태오는 2019년 방송된 KBS2 '조선로코 - 녹두전'에서 차율무 역으로 인기를 끈 바 있다. 오랜만에 사극으로의 컴백 소식을 전하는 만큼 반가움이 남다르다.
수려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전역 후 러브콜이 쏟아지는 가운데, 강태오가 선택한 신작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는 어떠한 매력을 자랑할지 주목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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