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앞에 쭈그리고 앉은 진, 걸친 것만 7000만원 넘었다

마아라 기자 2024. 10. 1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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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이 자신에 이어 그룹에서 두 번째로 전역하는 제이홉을 마중 나가며 7000만원대 럭셔리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7일 진은 이날 오전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육군 제36보병사단 백호신병교육대에서 전역식을 치른 제이홉을 마중하러 나섰다.

진은 취재진이 들고 있던 마이크를 직접 들겠다고 나서며 무릎을 꿇고 제이홉 밑에서 마이크를 받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진이 이날 걸친 패션 아이템 가격만 7000만원이 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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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옷 어디 거] 방탄소년단 진, 제이홉 전역식에 자신이 앰버서더 활동 중인 패션 아이템 풀 장착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이 제이홉의 전역식에 참석했다. /사진=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이 자신에 이어 그룹에서 두 번째로 전역하는 제이홉을 마중 나가며 7000만원대 럭셔리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7일 진은 이날 오전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육군 제36보병사단 백호신병교육대에서 전역식을 치른 제이홉을 마중하러 나섰다. 진은 취재진이 들고 있던 마이크를 직접 들겠다고 나서며 무릎을 꿇고 제이홉 밑에서 마이크를 받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29·정호석)이 17일 오전 강원도 원주시 제36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만기 전역 인사를 하는 가운데 진이 마이크를 들어주고 있다. 2024.10.17 /사진=임성균 기자

진은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패션 브랜드 '구찌',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의 제품을 착용하고 등장했다. 구찌 로고가 가득 새겨진 빨간색 코튼 재킷과 팬츠를 입은 진은 검정 선글라스와 로퍼를 매치해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진은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등이 장식된 팔찌와 반지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다.

/사진=구찌, 프레드

진이 착용한 구찌의 2024 F/W 컬렉션 재킷과 팬츠는 약 700만원, 선글라스와 로퍼 가격은 약 200만원이다. 진이 착용한 주얼리 가격은 팔찌 각 3780만원과 1770만원, 반지 각 696만원과 247만원이다. 진이 이날 걸친 패션 아이템 가격만 7000만원이 넘는 셈이다.

방탄소년단 진과 제이홉 외 다섯 멤버는 모두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이다. RM, 지민, 뷔, 정국 등은 현역 복무 중이며, 슈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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