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기 영호, 18기 정숙에 직진…"'너'라고 불러도 되나?"

이지현 기자 2024. 10. 1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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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기 영호가 18기 정숙에게 직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15기 영호, 18기 정숙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원래 18기 정숙, 19기 영숙 이렇게 두 분이었는데, 하루 지나니까 정숙님으로 추려졌다"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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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7일 방송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15기 영호가 18기 정숙에게 직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15기 영호, 18기 정숙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 자리에서 영호가 속마음을 고백했다. "원래 18기 정숙, 19기 영숙 이렇게 두 분이었는데, 하루 지나니까 정숙님으로 추려졌다"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특히 영호가 말을 놓자고 제안해 이목이 쏠렸다. MC 조현아가 혹여나 잘못된 선택일지 우려를 표했다.

영호는 "'누나' 소리를 잘 못한다. 나이 듣고 진짜 깜짝 놀랐네. 대놓고 '너'라고 해도 되나? 호칭이 애매해서"라면서 보다 적극적으로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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