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 잇단 열일 행보..."영화 다음은, 넷플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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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미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든다.
이유미는 지난 16일 개봉한 영화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감독 한제이, 이하 '우천사')에 출연했다.
이유미가 소년원 출신 예지, 박수연이 태권도부원 주영을 연기했다.
이유미는 다음 달 8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Mr. 플랑크톤'(감독 홍종찬)에서 재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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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이유미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든다. 출연작을 잇달아 선보인다.
이유미는 지난 16일 개봉한 영화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감독 한제이, 이하 '우천사')에 출연했다.
'우천사'는 1999년, 소녀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이유미가 소년원 출신 예지, 박수연이 태권도부원 주영을 연기했다.
제작 2년 만에 세상에 나왔다. 동성애 코드를 담았으나 하이틴 로맨스에서 한 발 더 나아갔다. 사회 고발에 가까운 이야기를 펼친다.
로맨틱 코미디에도 도전했다. 이유미는 다음 달 8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Mr. 플랑크톤'(감독 홍종찬)에서 재미 역을 맡았다.
'Mr. 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우도환 분)의 마지막 여행길에 불운한 여자 재미가 강제 동행하는 이야기다.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도 그럴 게, 그는 '오징어 게임', '지금 우리 학교는'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또 다른 넷플릭스 시리즈에도 등장한다. 일본 소설 원작인 '당신이 죽였다'(감독 이정림) 출연을 확정했다. 최근 대본 리딩을 가졌다.
<사진=넷플릭스,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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