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신세경, 실물 얼마나 예쁘면…명품 하나 안 걸쳤는데 빛나는 아우라
정다연 2024. 10. 17. 11:43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신세경이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신세경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신세경은 해외의 밤거리를 돌아다니며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명품 하나도 걸치지 않았음에도 빛나는 비주얼과 아우라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인 신세경은 1998년 포스터 모델로 데뷔해 어느덧 26주년을 맞았다.
그는 최근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구미호 이야기로, 신세경은 철들지 않고 즐기는데 몰두하는 MZ세대 구미호 은호 역을 제안받았다.
한편 신세경은 가수 아이유의 소속사로도 잘 알려진 이담엔터테인먼트를 최근 떠나 배우 안효섭이 있는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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