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뉴빌리지 사업' 청년 의견 듣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토교통부는 17일 '뉴:빌리지 사업'에 대한 청년 의견을 듣기 위해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는 빌라촌 거주 비율이 높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뉴:빌리지 사업을 설명하고, 청년의 시각에서 사업 추진 방향 등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듣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국내 저층 주거지 현황에 대한 기조발표, 뉴:빌리지 사업 설명 및 타운홀 미팅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국토교통부는 17일 '뉴:빌리지 사업'에 대한 청년 의견을 듣기 위해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는 빌라촌 거주 비율이 높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뉴:빌리지 사업을 설명하고, 청년의 시각에서 사업 추진 방향 등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듣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국내 저층 주거지 현황에 대한 기조발표, 뉴:빌리지 사업 설명 및 타운홀 미팅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상주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의견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빌라촌 정주환경을 아파트 수준 못지않게 만들고, 빌라촌만의 매력을 높여 청년들이 살고 싶은 저층 주거 공간으로 개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wns830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집 나간 '외도 아들' 양육비 소송 중인데"…홍서범, 박정희 기념음악회 복귀
- 고영욱 "빌어먹던 탁재훈…김준호·김지민, 신혼집 뭐가 좋다고 자랑질"
- 소유 "목욕탕에서 저 알아 보고 엉덩이 찰싹 때리고 가셔"…황당 경험 고백
- "커튼 열었다가 깜짝"…대낮 주택 옥상서 '작업'한 알몸 남성[영상]
- "돈도 벌고 애도 직접 키워라…엄마 없어도 잘 큰다" 막말 시모에 울분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남편 잡아먹었다고 해…평생 따라다니는 주홍글씨"
- 김인석 "나이 많은 후배에게 맞았다, 치욕적"…XXX 실명 공개 '깜짝'
- "OOO씨 얼굴 시술에 OOO원 결제"…'강남언니' 22만명 다 털렸다
- "한 세트는 기사님 드세요"…똑같은 메뉴 2개 주문해 건넨 '천사 고객'
- 강균성, 14세 연하 유하진에 무릎 꿇고 프러포즈…눈물 글썽 "내 사랑"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