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뉴빌리지 사업' 청년 의견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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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17일 '뉴:빌리지 사업'에 대한 청년 의견을 듣기 위해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는 빌라촌 거주 비율이 높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뉴:빌리지 사업을 설명하고, 청년의 시각에서 사업 추진 방향 등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듣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국내 저층 주거지 현황에 대한 기조발표, 뉴:빌리지 사업 설명 및 타운홀 미팅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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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국토교통부는 17일 '뉴:빌리지 사업'에 대한 청년 의견을 듣기 위해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는 빌라촌 거주 비율이 높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뉴:빌리지 사업을 설명하고, 청년의 시각에서 사업 추진 방향 등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듣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국내 저층 주거지 현황에 대한 기조발표, 뉴:빌리지 사업 설명 및 타운홀 미팅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상주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의견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빌라촌 정주환경을 아파트 수준 못지않게 만들고, 빌라촌만의 매력을 높여 청년들이 살고 싶은 저층 주거 공간으로 개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wns830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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