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모든 세대 즐기는 문화체육시설 조성
김도윤 2024. 10. 17. 10: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남양주시는 도농공원에 모든 세대가 즐기는 문화체육시설을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시설은 지상 4층, 전체면적 3천㎡ 규모로 건립됐다.
필로티 구조인 1층에는 주차장이 조성됐다.
이 시설은 장기간 방치됐던 도농공원에 민간업자가 특례사업으로 아파트를 지으면서 함께 신축해 남양주시에 기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양주=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도농공원에 모든 세대가 즐기는 문화체육시설을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시설은 지상 4층, 전체면적 3천㎡ 규모로 건립됐다.
2층에는 청소년 문화공간인 '펀그라운드 다산'이, 3층에는 '다함께 돌봄센터' 12호점과 탁구장이, 4층에는 게이트볼장 등이 각각 들어섰다.
필로티 구조인 1층에는 주차장이 조성됐다.
![남양주시, 모든 세대 즐기는 문화체육시설 조성 (남양주=연합뉴스) 경기 남양주시는 최근 도농공원에서 모든 세대가 즐기는 문화체육시설을 개관했다. 2024.10.17 [남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17/yonhap/20241017103530190mhua.jpg)
펀그라운드 다산에는 액티비티를 체험하는 멀티 스포츠실과 댄스 연습실 등이 조성됐다.
다함께 돌봄센터에서는 초등학생들이 방과 후 안전하게 공부하고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 시설은 장기간 방치됐던 도농공원에 민간업자가 특례사업으로 아파트를 지으면서 함께 신축해 남양주시에 기부했다.
kyoo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수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거부 당했다" | 연합뉴스
-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설에 "정치적 행사 안 나가" 일축 | 연합뉴스
- [샷!] "아들도 현실을 이해하고 귀국 택했다" | 연합뉴스
- 손흥민, 메시 침묵한 MLS 개막전서 리그 첫 도움…LAFC 3-0 완승(종합) | 연합뉴스
- [쇼츠] 비행기 추락 '지옥불'에도 탑승자 전원 기적의 생존 | 연합뉴스
- 은밀한 일탈이 새천년의 '밤 문화'로…성인 나이트에 담긴 욕망 | 연합뉴스
- 패륜 콘텐츠로 혐오 조장한 사이버 레커, 뒤로는 탈세 | 연합뉴스
- 뇌진탕 아이 태운 승용차, 도심마라톤 속 경찰 도움에 병원 도착 | 연합뉴스
- 춥고 우울해서 집안에 불 질러…금방 꺼졌지만 철창행 | 연합뉴스
- "싸가지 없이" 자녀 담임에 폭언한 학부모…법원 "교육활동 침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