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니젠, 엠폭스 진단키트 수출 허가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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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젠 주가가 엠폭스(원숭이두창) 진단키트 수출허가 소식에 17일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세니젠은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엠폭스 바이러스 검사 진단키트에 대한 수출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허가받은 진단키트는 엠폭스 바이러스 감염 증상이 있는 환자의 피부병변 검체에서 DNA를 식별하는 체외진단의료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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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세니젠 주가가 엠폭스(원숭이두창) 진단키트 수출허가 소식에 17일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세니젠은 이날 오전 9시8분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9.87% 오른 3630원에 도달, 상한가를 기록했다.
세니젠은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엠폭스 바이러스 검사 진단키트에 대한 수출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허가받은 진단키트는 엠폭스 바이러스 감염 증상이 있는 환자의 피부병변 검체에서 DNA를 식별하는 체외진단의료기기다. 검체에서 추출한 바이러스 핵산(Viral DNA)을 이용해 감염 여부를 90분 이내에 확인할 수 있다.
엠폭스는 중서부 아프리카의 풍토병으로 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급성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을 보이고 수포성 발진 증상 등을 동반한다.
올해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전파 속도가 빠르고 상대적으로 치명률이 높은 변종 엠폭스가 확산되며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8월 엠폭스에 대한 두번째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첫 PHEIC 선포 후 1년4개월 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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