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오픈 클럽' 울산, GS25와 손잡고 콜라보 스토어 오픈

반진혁 기자 2024. 10. 1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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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와 GS리테일이 손을 잡고 신개념 편의점을 선보인다.

울산과 GS리테일이 협업해 준비한 GS25 빅크라운점이 17일 개점, 본격적인 손님맞이를 시작했다.

GS25 울산빅크라운점은 울산광역시 내 최대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삼산동 인근에 위치해 있다.

GS25 울산빅크라운점에서는 울산의 유니폼을 포함해 60여종이 넘는 상품들 그리고 자체 PB 상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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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울산HD
사진┃울산HD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울산HD와 GS리테일이 손을 잡고 신개념 편의점을 선보인다.

울산과 GS리테일이 협업해 준비한 GS25 빅크라운점이 17일 개점, 본격적인 손님맞이를 시작했다.

GS25 울산빅크라운점은 울산광역시 내 최대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삼산동 인근에 위치해 있다. 70평 규모의 대형 편의점으로서의 구색도 갖췄다. 24시간, 365일 운영되며 울산 팬들의 구매 욕구를 상시 충족할 준비를 마쳤다.

GS25 울산빅크라운점에서는 울산의 유니폼을 포함해 60여종이 넘는 상품들 그리고 자체 PB 상품을 판매한다. 이외 일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제품들도 함께 구매할 수 있어 울산 팬과 시민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했다.

매장명에서 알아챌 수 있듯이 GS25 울산빅크라운점은 울산 구단의 홈구장인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영감을 얻었다.

문수축구경기장의 가장 큰 특이점인 왕관과 같은 외부 지붕 철골 구조를 스토어 외관 간판에 적용했다.

이와 함께 마스코트 미타 조형물과 매장 내부 그라운드를 형상화한 대형 천장 조명이 울산 팬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이외에도 울산을 상징하는 다양한 장식물들이 매장 내외부를 꾸미며 특화 매장의 장점을 뽐낸다.

더불어 실제 경기장을 떠올리게 하는 실내외 시식 공간을 마련해 매장을 찾는 팬과 고객들에게 새롭고 편리한 경험을 제공한다.

울산과 GS리테일은 업무 협약을 통해 콜라보 스토어를 오픈했으며, 이에서 나아가 울산권 GS25 매장 전용 협업 상품을 개발하는 등 공동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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