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전기, 초고압변압기 매출 기대감에 10%대 강세[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진전기(103590)가 증권가의 초고압변압기 중심 수주 매출 기대감에 17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일진전기의 강세는 미국 수출 초고압변압기 계약 물량의 매출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일진전기가 초고압변압기 및 전선 부문의 생산능력(CAPA) 증설을 진행 중"이라며 "올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신 공장을 가동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일진전기(103590)가 증권가의 초고압변압기 중심 수주 매출 기대감에 17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6분 기준 일진전기는 전일 대비 2250원(10.02%) 오른 2만 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진전기의 강세는 미국 수출 초고압변압기 계약 물량의 매출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일진전기가 초고압변압기 및 전선 부문의 생산능력(CAPA) 증설을 진행 중"이라며 "올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신 공장을 가동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지난해 체결한 미국향 초고압변압기 계약 물량 4300억 원 어치는 2025년 2분기 이후 매출로 인식될 전망"이라며 "2025년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Kri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6세 연하 신보람 "지상렬, '내 여자친구가 되어줘' 고백" 달달 스킨십
- 욕실에 900일 감금…21세 딸 30㎏까지 말라 죽게 한 비정한 엄마
- '무정자증' 숨긴 남편, 아내 임신에 "불륜녀" 낙인…친자 확인되자 한 말이?
- "차은우도 母와 함께 징역형 가능"…현직 변호사가 본 200억원 탈세 의혹
- 재결합 원하는 함소원 "전 남편 진화, '선' 제안 받아…머리 띵해져"
- '나 홀로 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향년 71세 별세…에미상 수상도
- '박나래와 갈등' 전 매니저들 퇴사 처리 안돼…여전히 '사내이사'
- '미스트롯4' 김다나, 긴급 뇌 수술? 소속사 "머리 혈관 염증…심각한 상태 아냐"
- '6년 무직' 한고은 남편 신영수 "성공한 아내 덕에 돈 걱정 없이 산다"
- 신은수♥유선호 스물셋 공개연애…이채민♥류다인 이어 풋풋 커플[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