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강력 추천, "2024년 발롱도르, 라우타로는 누구보다 받을 자격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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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동료이자 인터 밀란의 간판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를 올해 발롱도르 수상자로 강력 추천한다는 말을 남겨 시선을 끌었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에 따르면, 메시는 "라우타로는 정말 훌륭한 한 해를 보냈다.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에서 득점을 올리며 득점왕에도 올랐다. 그는 누구보다 발롱도르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가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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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동료이자 인터 밀란의 간판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를 올해 발롱도르 수상자로 강력 추천한다는 말을 남겨 시선을 끌었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메시는 "라우타로는 정말 훌륭한 한 해를 보냈다.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에서 득점을 올리며 득점왕에도 올랐다. 그는 누구보다 발롱도르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도 "라우타로가 발롱도르를 수상하기를 기대한다. 만약 이번에 수상하지 못하더라도, 미래에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응원했다.
라우타로는 2023-2024시즌 훌륭한 시즌을 보내며 유럽 최고의 공격수 중 하나로 우둑 섰다. 2023-2024 세리에 A에서 33경기에서 24골을 넣으며 인터 밀란의 우승을 주도했으며, 이를 통해 시즌 MVP와 득점왕 모두 거머쥔 바 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임했던 2024 코파 아메리카에서도 다섯 골을 넣으며 대회 득점왕과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수치적 잣대로 보자면, 유럽 최고의 선수라고 해도 모자람이 없는 활약이다.
현재 라우타로는 2024년 남자 발롱도르 후보 3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28일 파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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