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70년대 아이유’에 인정받았다…혜은이 앞 ‘새벽비’ 열창(미스쓰리랑)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4. 10. 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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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쓰리랑' 김소연이 100점 활약을 펼쳤다.

김소연은 지난 1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쓰리랑'에 출연해 '혜은이와 혜바라기' 특집을 꾸몄다.

이후 김소연은 "여러 가수분들이 커버하면서 혜은이 신드롬을 일으킨 메가 히트곡 '새벽비'를 준비했다"라며 혜은이 앞에서 '새벽비'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김소연은 '미스트롯3'에서 탁월한 보컬 실력은 물론, 밝은 미소와 비타민 같은 매력으로 주목받아 TOP7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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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쓰리랑’ 김소연이 100점 활약을 펼쳤다.

김소연은 지난 1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쓰리랑‘에 출연해 ’혜은이와 혜바라기‘ 특집을 꾸몄다.

이날 김소연은 1라운드에서 대결을 펼쳤다. 그는 ’포켓걸‘로 소개되자 앙증맞은 표정과 제스처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미스쓰리랑’ 김소연이 100점 활약을 펼쳤다. 사진=미스쓰리랑 캡처
이어 김소연은 대결 전 여자 팬들이 많았다는 혜은이에게 “여자 팬이 많은 게 진짜 예쁜 것”이라고 전했다. 또 ’70년대 아이유‘로 불린 혜은이에게 귀여운 포즈를 배웠다.

이후 김소연은 “여러 가수분들이 커버하면서 혜은이 신드롬을 일으킨 메가 히트곡 ’새벽비‘를 준비했다”라며 혜은이 앞에서 ’새벽비‘ 무대를 선보였다. 깜찍한 비주얼과 시원한 가창력, 노련한 무대 매너가 시선을 모았다.

그 결과, 김소연은 100점을 받으며 활약했다. 혜은이는 김소연 무대에 “외모대로 귀엽게 잘 불러줬다. 참 잘했다”고 칭찬했다.

한편, 김소연은 ’미스트롯3‘에서 탁월한 보컬 실력은 물론, 밝은 미소와 비타민 같은 매력으로 주목받아 TOP7에 올랐다.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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