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초고압변압기 수주 기대” 전망에 일진전기, 8%대 상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진전기 주가가 17일 강세다.
이는 증권가에서 초고압변압기를 중심으로 수주가 쌓이면서 매출과 이익이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초고압변압기를 중심으로 2조원대 수주가 쌓이면서 매출과 이익이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애널리스트는 "일진전기가 초고압변압기 및 전선 부문의 생산능력(CAPA) 증설을 진행 중"이라며 "올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신(新)공장을 가동할 것"이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진전기 주가가 17일 강세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5분 기준 일진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2050원(8.91%) 오른 2만44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증권가에서 초고압변압기를 중심으로 수주가 쌓이면서 매출과 이익이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안타증권은 일진전기의 목표주가를 현 주가보다 56% 높은 3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초고압변압기를 중심으로 2조원대 수주가 쌓이면서 매출과 이익이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애널리스트는 “일진전기가 초고압변압기 및 전선 부문의 생산능력(CAPA) 증설을 진행 중”이라며 “올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신(新)공장을 가동할 것”이라고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즈톡톡] “이 정도 호황 예상 못해”… 적자 내던 K-변압기, ‘꿈의 마진’ 찍는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올해 낸드플래시 생산량 감축… “초호황기 이익 극대화”
- [단독] ‘소상공인 팁스’라더니... 나랏돈으로 돈놀이한 운영사들
- “재고만 32조원 규모”… ‘눈물의 할인’ 나선 주류 회사들
- [비즈톡톡] 시진핑 주석 이어 伊 총리 선물로… 외교 무대 ‘감초’ 역할하는 스마트폰
- ‘농협 저격수’ 찾는 정부… 개혁 추진단에 前 농협 임직원들 스카우트 나서
- [단독] 이혜훈 세 아들 대부업체 투자 원금은 ‘아빠 찬스’ 3억5000만원 현금 증여
- [100세 과학] 긍정적 생각, 백신 효과도 높인다
- 코스피 5000 앞두고 커진 경계심… 쏠림 공포에 하락 베팅 3000억 몰렸다
- 조선업 호황에 선박 엔진 中 수출도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