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디렉션 리암 페인, 31세로 사망…"호텔서 추락"
이재훈 기자 2024. 10. 17.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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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인기 팝 보이 밴드 '원디렉션(One Direction)' 출신 리암 페인(31)이 사망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페인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한 호텔 3층 발코니에서 추락한 후 숨을 거뒀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아직 전하지 않았다.
원디렉션은 2010년 영국 리얼리티 '더 엑스 팩터(The X Factor)'를 통해 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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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P/뉴시스] 원디렉션 리암 페인](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17/newsis/20241017072431705nucm.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영국 인기 팝 보이 밴드 '원디렉션(One Direction)' 출신 리암 페인(31)이 사망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페인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한 호텔 3층 발코니에서 추락한 후 숨을 거뒀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아직 전하지 않았다.
원디렉션은 2010년 영국 리얼리티 '더 엑스 팩터(The X Factor)'를 통해 결성됐다. 세계적인 팝스타 반열에 오른 해리 스타일스가 이 그룹 출신이다. 2015년 팀 활동을 중단했다. 페인은 솔로 앨범을 발매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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