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북 파병설에 "현 단계선 확인 불가…심히 우려"

임민형 2024. 10. 17.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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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가 현지시간 16일 북한의 러시아에 인력을 지원했다는 우크라이나 주장에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없으나 심히 우려스럽다는 점은 분명하다"고 밝혔습니다.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설사 파병은 사실이 아니라 하더라도, 북한은 이미 무기로 러시아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뤼터 사무총장은 한국이 나토 동맹국들이 첨단 기술과 방위산업 생산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대한 감사의 뜻도 전했습니다.

임민형PD (nhm3115@yna.co.kr)

#나토 #우크라이나 #북한 #파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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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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