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cm 40kg' 뼈말라 프리지아, 이걸 혼자 다 먹었나…먹방까지 찍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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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먹성을 드러냈다.
프리지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음식 사진 실력 좀 늘었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인과 함께 먹은 것으로 보이지만, 프리지아는 이보다 앞선 4시간 전에는 저녁 메뉴를 추천해 주는 영상을 업데이트할 정도로 음식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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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인플루언서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먹성을 드러냈다.
프리지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음식 사진 실력 좀 늘었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스타와 감자튀김 그리고 스테이크와 또 다른 파스타까지 총 4개 접시가 푸짐하게 담겨있다. 지인과 함께 먹은 것으로 보이지만, 프리지아는 이보다 앞선 4시간 전에는 저녁 메뉴를 추천해 주는 영상을 업데이트할 정도로 음식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키 163cm에 42kg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는 프리지아는 과거 코로나19에 걸려 체중이 40kg까지 빠진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한편 프리지아는 지난해 5월 배우 송강호, 고소영, 이혜리, 나나 등이 소속되어 있는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한때 '짝퉁 논란'으로 잡음이 있었던 그는 현재 240여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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