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범수와 함께100세 더하기”…미스터트롯2 추혁진, 진행자 데뷔 소감 밝혀!

강석봉 기자 2024. 10. 1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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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트롯 경연 프로그램인 미스터트롯2가 배출한 가수 추혁진이 인기 방송인 손범수와 함께하는 건강 프로그램 ‘100세 더하기’에 보조진행자로서 첫 녹화 후 “첫 경험이라 긴장됐지만, 진행과 제 성향이 맞아 재밌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10월 9일 가양아벨테크노 지식산업센터 녹화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추혁진은 특유의 높은 텐션으로 좌중을 사로잡는 등 보조진행자 답지않게 분위기를 잘 이끌었다. 추혁진은 “손범수 선배님을 비롯 제작진과 호흡이 잘 맞았고 녹화 내내 분위기가 화기애애했다. 내 성격과 잘 맞는 프로그램 인만큼 앞으로의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기 방송인 손범수와 함께 진행하게 되는 ‘100세 더하기’는 토요일 아침 7시에 방영되는 티비선의 의학 건강 프로으로써 중년과 노년층을 겨냥했다. 티비조선 관계자는 “첫 녹화이지만, 밝고 재치있는 모습을 보여준 추혁진에게 많은 호평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가수 추혁진은 현재 방송 콘서트 등 활발한 활동을 하는 중에도 이천시와 영동군 등 연고가 있거나 공연을 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 등 선행을 이어가면서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특히, 올해엔 신곡 ‘혹시나했는데 역시나’를 발표하면서 특유의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층에게도 인기몰이 중이다.

추혁진 출연이 첫 회인 이번 손범수와 함께 100세 더하기는 10월 20일 토요일 아침 7시에 방영된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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