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골·2AS' 역시 메시… 아르헨티나, 볼리비아에 6-0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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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37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기량을 과시하며 아르헨티나를 승리로 이끌었다.
전반 42분 메시의 패스를 받은 라우타로 마르티네즈(인터밀란)가 추가골을 넣었다.
지난해 7월 프랑스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한 메시는 미국 무대를 휩쓸고 있다.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는 올시즌 일찌감치 창단 첫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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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한국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스타디오 마스 모누멘탈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남미 예선 10차전 볼리비아와의 홈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압도했다. 전반 18분 침투 패스를 받은 메시가 그대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42분 메시의 패스를 받은 라우타로 마르티네즈(인터밀란)가 추가골을 넣었다. 전반 추가시간 2분 또 한번 메시가 환상적인 패스를 했고 훌리안 알바레스(AT마드리드)가 골대로 밀어 넣어 전반을 3-0으로 마쳤다.
후반 25분 나후엘 몰리나(AT마드리드)의 패스를 받은 티아고 알마다(보리토구FR)가 4번째 골을 넣었다. 메시는 멈추지 않았다. 후반 39분 5번째 골을 성공시키고 후반 41분 결국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이날 3골 2도움을 기록한 메시는 축구 통계 업체 풋몹 평점 9.9를 받았다. 메시는 이날 기회 창출 4회, 드리블 성공 2회, 큰 기회 창출 2회 등 맹활약했다.
지난해 7월 프랑스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한 메시는 미국 무대를 휩쓸고 있다. 지난 시즌 14경기에 출전해 11골 5도움을 기록하며 구단 최초 컵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올시즌에는 21경기에 출전해 19골 12도움이라는 역대급 스탯을 기록하고 있다.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는 올시즌 일찌감치 창단 첫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김영훈 기자 mike4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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