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박지환 분장하면 터진다? 이번엔 고바야시 회장 변신(강매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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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과 박지환이 또 분장을 한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은 전국 꼴찌 강력반과 초엘리트 신임반장이 만나 최강의 원-팀으로 거듭나는 코믹 수사물을 그린 가운데 지난 11~12화 에피소드는 '로맨스 스캠(온라인에서 데이트나 호감 표시를 악용한 신종 금융 사기 수법) 사건' 일망타진에 나선 강력반의 활약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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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동욱과 박지환이 또 분장을 한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은 전국 꼴찌 강력반과 초엘리트 신임반장이 만나 최강의 원-팀으로 거듭나는 코믹 수사물을 그린 가운데 지난 11~12화 에피소드는 ‘로맨스 스캠(온라인에서 데이트나 호감 표시를 악용한 신종 금융 사기 수법) 사건’ 일망타진에 나선 강력반의 활약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베일에 가려져 있던 무중력(박지환 분)과 서민서(박세완 분)의 과거 연애사가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민서는 과거의 자신처럼 실연의 아픔에 힘들어하는 피해자를 위해 발 벗고 나섰고, 무중력과 함께 노숙자 분장까지 감행한 잠입 수사를 펼치는 등 따뜻한 공감력에 더해진 물귀신 같은 수사력을 선보이며 한 단계 성장했다.
이와 함께 ‘강매강’이 10월 16일 13~14화 에피소드 공개에 앞서 동방유빈(김동욱 분), 무중력, 서민서의 파격적인 신분 위장 수사가 담긴 스틸을 공개해 흥미를 치솟게 한다. 공개된 스틸 속 강력 2팀은 ‘희대의 대도’ 천관장을 만나기 위해 신분을 위장한 채 잠입 수사를 펼치고 있다.
그동안 강력 2팀의 반장으로서 듬직한 매력을 보여줬던 동방유빈은 처음 투입된 잠입 수사에 긴장한 듯 얼음처럼 얼어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서민서는 동방유빈의 부인으로 깜짝 변신한 가운데 지금껏 본 적 없는 세련되고 엘레강스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특히 생글생글 눈웃음 뒤에 숨겨진 매의 눈빛으로 천관장 아지트의 구석구석을 수색하며 흥미를 더한다.
특히 무중력은 ‘일본 미술계의 큰 손’ 고바야시 회장으로 변신해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노숙자 분장으로 보는 이의 배꼽을 잡았던 무중력이 이번에는 미술계를 쥐락펴락하는 거물로 분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나아가 강력 2팀은 ‘희대의 대도’ 천관장 무리를 일망타진할 수 있을지 범인도 잡고 특진까지 할 수 있을지, 위험천만한 호랑이굴에 들어간 강력 2팀의 위장 잠입 수사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주목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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