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사야와 日 처가서 태교 여행…"새복이 위한 기둥 될 것" ('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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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이 아내 사야와 함께 일본 처가로 태교 여행을 떠나 감동적인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처가에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내 사야의 배에 귀를 대고 '새복이'의 심장 소리를 들으며 다정하게 인사를 나눈다.
심형탁과 사야의 힐링 가득한 태교 여행은 이날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신랑수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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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내 사야와 함께 일본 처가로 태교 여행을 떠나 감동적인 시간을 보냈다.
16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35회에서는 내년 1월 태어날 태명 '새복이'를 위해 기도하는 심형탁의 따뜻한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처가에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내 사야의 배에 귀를 대고 '새복이'의 심장 소리를 들으며 다정하게 인사를 나눈다. 이어 "아침부터 왜 이렇게 예뻐"라며 아내를 끌어안는 달달한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장인과 장모가 출근 전에 차려준 정성 가득한 아침상, 오니기리와 손편지를 보며 심형탁은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오니기리를 맛본 후 "사랑이 듬뿍 담겨서 뭐라 표현이 안 된다"며 감동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사야 또한 "가족끼리 함께 식사하는 기억이 아이에게 평생 남는다"며 따뜻한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식사 후 두 사람은 본격적인 태교 여행에 나서며 후지산 아래에 위치한 신사를 방문해 가족을 위한 기도를 올린다. 심형탁은 신사에 있는 튼튼한 나무를 보며 "사야와 새복이를 지키는 단단한 기둥이 되겠다"는 다짐을 전해 감동을 더했다.
심형탁과 사야의 힐링 가득한 태교 여행은 이날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신랑수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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