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4000원 영화다…단편 호러 ‘4분 44초’ 11월 개봉
이정우 기자 2024. 10. 1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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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원에 만날 수 있는 상영 시간 44분의 단편 영화가 극장에 걸린다.
16일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공포 영화 '4분 44초'는 다음 달 1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영화는 편당 4분 44초 길이의 에피소드 8개로 구성됐다.
일반 상업영화 대비 상영 시간이 짧은 스낵 무비인 만큼, 관람료는 4000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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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원에 만날 수 있는 상영 시간 44분의 단편 영화가 극장에 걸린다. ‘천원 무비’ 열풍을 불러일으킨 손석구 주연의 ‘밤낚시’에 이은 극장가의 시도다.
16일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공포 영화 ‘4분 44초’는 다음 달 1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영화는 편당 4분 44초 길이의 에피소드 8개로 구성됐다. 입주민과 방문객이 연이어 실종되는 북촌아파트의 미스터리한 사건을 담은 공포 영화다. 배우 장영남, 샤이니 온유(이진기), 러블리즈 유지애 등이 출연한다.
일반 상업영화 대비 상영 시간이 짧은 스낵 무비인 만큼, 관람료는 4000원으로 책정됐다.
롯데는 "편당 4분 44초로 짧지만 강렬한 재미를 갖춘 쇼트폼 형식의 콘텐츠"라고 소개했다.
이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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