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거래 첫날' 셀비온 상승...장 초반 58% 강세 [특징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셀비온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에 비해 장중 60% 이상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셀비온은 공모가(1만5000원) 대비 8750원(58.33%) 상승해 2만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셀비온은 지난 9월 24일일부터 30일까지 기관 투자자 수요 예측을 통해 주당 공모가 희망 범위(1만~1만2200원)보다 23% 높은 수준에 공모가가 형성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셀비온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에 비해 장중 60% 이상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셀비온은 공모가(1만5000원) 대비 8750원(58.33%) 상승해 2만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비온은 69.33% 오른 2만5400원에 이날 개장한 뒤 소폭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셀비온은 방사성의약품과 진단제를 만드는 업체로 현재 내년 4·4분기를 목표로 전립선암 치료제 'Lu-177-DGUL'을 개발 중이다. 이를 통해 오는 2027년 단일 파이프라인으로만 429억원대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앞서 셀비온은 지난 9월 24일일부터 30일까지 기관 투자자 수요 예측을 통해 주당 공모가 희망 범위(1만~1만2200원)보다 23% 높은 수준에 공모가가 형성됐다.
# #셀비온
seung@fnnews.com 이승연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새벽 안성 아파트 앞 인도변서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 유시민 "지금 '친명팔이'들, 위기 시 가장 먼저 돌 던질 것"
- 이호철 "전 재산 주식 넣어서 -60%…다신 안 해"
- 11만 인플루언서 반포대교 추락 전말 "프로포폴 100병 발견"
- "한 달 1억5000만원…결국 낭떠러지" 배우 김덕현, 중식당 알바 근황 공개
- 47세 진이한, 탁재훈 추천으로 '신랑수업2' 입학…첫 소개팅 [RE:TV]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해명…"축의금 1등 조세호" [RE:TV]
- 김대희, 6살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스타킹' 출연 후 납치 당할 뻔…애증의 프로"
- 욕실 낙상사고 김지민 "무서워서 오빠한테 달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