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이주빈, '내남결' 감독 만난다…'스프링 피버' 로맨스 호흡 [단독]

장우영 2024. 10. 16. 0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이 '스프링 피버'로 호흡을 맞춘다.

16일 OSEN 취재 결과, 안보현과 이주빈은 tvN 편성 논의 중인 새 드라마 '스프링 피버' 주연으로 낙점됐다.

'스프링 피버'는 서울에서 상처를 입고 신수읍으로 내려온 윤봄이 교환교사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모든 일에 무감하고 차가운 태도를 보이지만 선재규와 만남을 통해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로맨스 작품이다.

'스프링 피버' 연출은 박원국 PD가 맡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이 ‘스프링 피버’로 호흡을 맞춘다.

16일 OSEN 취재 결과, 안보현과 이주빈은 tvN 편성 논의 중인 새 드라마 ‘스프링 피버’ 주연으로 낙점됐다.

‘스프링 피버’는 서울에서 상처를 입고 신수읍으로 내려온 윤봄이 교환교사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모든 일에 무감하고 차가운 태도를 보이지만 선재규와 만남을 통해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로맨스 작품이다. 백민아 작가가 집필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안보현은 남자 주인공 ‘선재규’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선재규는 커다란 체격으로 뒷골목을 연상시키지만 알고 보면 따뜻하고 유쾌한 남자로, 깊은 배려심과 따뜻한 마음씨를 갖고 있다

이주빈은 신수고 교환교사 윤봄을 연기한다. 서울에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고 신수읍으로 내려오게 된 윤봄은 선재규를 통해 유일하게 마음을 열고 웃게 된다.

‘스프링 피버’ 연출은 박원국 PD가 맡는다. 박원국 PD는 지난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연출하며 최고 시청률 12.0%를 기록한 바 있다. 이 밖에도 ‘딱 너 같은 딸’, ‘달콤살벌 패밀리’, ‘워킹 맘 육아 대디’, ‘군주-가면의 주인’,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조선정신과의사 유세풍’ 등을 연출했다.

이와 관련해 안보현, 이주빈 측은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스프링 피버’는 오는 2025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