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 美서 가장 큰 호박

하프문베이=AP 뉴시스 2024. 10. 16. 03: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프문베이에서 열린 '가장 큰 호박 선발대회'의 우승자인 트래비스 진저 씨(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자신의 호박 앞에서 두 팔을 들어 환호하고 있다.

그의 호박 무게는 2471파운드(약 1121kg)에 달한다.

1등에게 호박 1파운드당 9달러의 상금이 수여되므로 그는 3000만 원이 넘는 상금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호박은 조각가들의 손을 거쳐 올해 '핼러윈' 행사에 전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프문베이에서 열린 ‘가장 큰 호박 선발대회’의 우승자인 트래비스 진저 씨(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자신의 호박 앞에서 두 팔을 들어 환호하고 있다. 그의 호박 무게는 2471파운드(약 1121kg)에 달한다. 1등에게 호박 1파운드당 9달러의 상금이 수여되므로 그는 3000만 원이 넘는 상금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호박은 조각가들의 손을 거쳐 올해 ‘핼러윈’ 행사에 전시된다.

하프문베이=AP 뉴시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