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찰스’ 쿠바에서 온 사랑꾼 남편, 페드로 루이스
손봉석 기자 2024. 10. 15. 19:31

15일 오후 7시 40분 KBS1 ‘이웃집 찰스’에는 세계여행 중 만난 운명의 짝인 ‘쿠바 사위’ 페드로가 등장한다.
세계여행 중이던 아내와 만나 운명처럼 한국에 정착한 오늘의 주인공! 30년 차 트로트 가수인 장모님과 10년 차 싱어송라이터인 아내, 그야말로 예술가 집안에 입성하게 된 것인데. 서툰 한국어지만 아내의 음악에 조언을 아끼지 않는 사랑꾼이자 장모님의 매니저 역할까지 척척 해내는 든든한 사위, 페드로! 두 모녀와 페드로가 보여줄 열정 가득한 이야기 속으로 초대한다.

어느덧 한국 생활 6년 차, 현재 한국 멕시코 식당에서 일하면서도 쿠바에서부터 시작된 페인팅 아티스트로서의 꿈을 놓지 않고 있는 페드로. 틈틈이 이어진 스케이트보드 드로잉 작업 중에 특별한 기회를 제안받게 되는데. 한 번도 제대로 그림을 배워본 적 없는 그가 캔버스도 아닌, 우리에겐 생소한 ‘스케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는 이유는 뭘까?
밤을 새워가며 공들인 전시회 준비는 막바지에 다다른다. 아내 혜미는 직접 포스터를 제작하고 깜짝 축하공연도 준비하며 페드로를 위한 지원사격을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바로 코앞으로 다가온 전시회, 페드로의 공들인 작품에 황당한 사고가 발생한다. 과연 그는 첫 전시회를 무사히 마치고 페인팅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을까?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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