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만 세 번째' 히토미 "일본 활동 때도 한국에 미련, 데뷔 10년 차 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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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이마이네임 멤버 히토미가 세 번째 데뷔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세이마이네임은 15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SBS공개홀에서 데뷔 앨범 'SAY MY NAM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새로운 꿈을 함께 시작하고 싶어 합류했다"고 밝혔다.일본이 아닌 한국을 세 번째 데뷔 무대로 정한 배경도 밝혔다. 히토미는 "아이즈원으로 데뷔하는 좋은 기회가 있었기에 일본에서 활동할 때도 한국 활동을 또 하고 싶다는 마음이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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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그룹 세이마이네임 멤버 히토미가 세 번째 데뷔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세이마이네임은 15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SBS공개홀에서 데뷔 앨범 'SAY MY NAM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히토미는 "데뷔가 세 번째다. 저한테 이번 데뷔는 큰 도전이다. 도전이라는 건 자신의 가능성을 넓힐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포기하지 않고 이루고 싶다는 마음이다"라고 답했다.
히토미는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를 택한 이유에 대해 "우연히 재중 PD님과 깊게 이야기를 했다. 오래 활동한 분인데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계신 겸손한 분이라는 걸 느꼈다"며 "인코드 엔터테인먼트가 정상까지 성장하는 게 목표라고 하셨다. 재중 PD님이 우리 회사와 같이 성장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그때 저한테 해 주셨던 말들이 제 마음을 울렸다. 새로운 꿈을 함께 시작하고 싶어 합류했다"고 밝혔다.
일본이 아닌 한국을 세 번째 데뷔 무대로 정한 배경도 밝혔다. 히토미는 "아이즈원으로 데뷔하는 좋은 기회가 있었기에 일본에서 활동할 때도 한국 활동을 또 하고 싶다는 마음이 남아 있었다. 데뷔 10년 차인데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한 번밖에 없는 인생 후회하지 않고 하고 싶은 걸 다 하자는 마음으로 한국에 돌아오게 됐다"고 말했다.
팀명과 동명의 데뷔 앨범 'SAY MY NAME'은 그룹의 상징인 '물'을 표현하는 시작을 그려냈다. 파도가 물밀듯이 밀려 한 곳에 바다를 이루는 것처럼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멤버들이 모여 다양한 장르의 곡을 한 앨범에 수록해 함께 하모니를 이루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곡 'WaveWay'를 포함해 총 4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WaveWay'(웨이브웨이)는 키치한 멜로디와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직접 제작한 첫 번째 신인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의 데뷔 앨범 'SAY MY NAME'은 오는 1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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