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카, 한국자동차부품협회·빅스타 3사 업무협약 체결

윤숙영 기자 2024. 10. 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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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카(대표 최거석)가 최근 한국자동차부품협회(KAPA 회장 오병성), 빅스타(대표 박재범)와 품질인증 부품 활성화를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인포카 앱(애플리케이션) 회원은 차량에 고장진단 코드가 발생할 경우 제휴 정비소에서 KAPA 인증 부품과 오일류로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협약의 일환으로 한국자동차부품협회와 빅스타는 제휴 정비소를 대상으로 인포카 서비스를 홍보하고 회원을 유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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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박재범 빅스타 대표와 정재욱 인포카 부장, 오병성 한국자동차부품협회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제공=인포카

인포카(대표 최거석)가 최근 한국자동차부품협회(KAPA 회장 오병성), 빅스타(대표 박재범)와 품질인증 부품 활성화를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인포카 앱(애플리케이션) 회원은 차량에 고장진단 코드가 발생할 경우 제휴 정비소에서 KAPA 인증 부품과 오일류로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정비 시 인포카 포인트도 적립받는다. 이 포인트로는 인포카몰에서 인포카 스캐너, 카파 인증 부품, 오일류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협약의 일환으로 한국자동차부품협회와 빅스타는 제휴 정비소를 대상으로 인포카 서비스를 홍보하고 회원을 유치할 예정이다. 인포카는 특화된 앱 플랫폼을 개발하고 한국자동차부품협회 인증부품 쇼핑몰을 운영할 계획이다.

인포카는 차량 운행 관련 정보를 수집·분석해 차량 상태와 고장 내역을 운전자가 쉽게 알수 있도록 스마트기기로 제공하는 시스템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모빌리티 업체다. 현재 글로벌 앱 다운로드 수가 약 1000만에 달한다고 업체 측은 말했다.

윤숙영 기자 tnrdud030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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