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소프트, 114억 규모 유상증자 2건 결정
박주연 기자 2024. 10. 15. 15: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캐리소프트는 재무구조 개선과 사업모델 확장을 위해 114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10억원 규모의 일반공모증자와 104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다.
3자배정 대상자는 폴앤어스, 스튜디오빅어스, 메이플투자파트너스, 글로벌도약크로스보더투자조합1호로, 신주발행가는 주당 3720원이다.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12월20일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캐리소프트는 재무구조 개선과 사업모델 확장을 위해 114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10억원 규모의 일반공모증자와 104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다. 발행되는 신주는 각각 26만3157주, 280만5101주다.
일반공모 청약은 오는 21일, 신주발행가는 주당 3800원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11월14일이다.
3자배정 대상자는 폴앤어스, 스튜디오빅어스, 메이플투자파트너스, 글로벌도약크로스보더투자조합1호로, 신주발행가는 주당 3720원이다.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12월20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충주걸 최지호 "김선태 유튜브 홍보 단가 1억원이라고"
- 서인영 "현재 열애 중…초등 때부터 연애 쉰 적 없다"
- 박지현 "홍어 6만 마리 손질했다" 남다른 이력 공개
- '폐섬유증' 유열 "41㎏까지 빠져…유언장 남겼었다"
-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 유승준 "아직도 내가 욕했다고 믿나"
- 박수홍 아내 김다예 55㎏ 됐다…90㎏에서 다이어트
- '뉴 논스톱' 김민식 PD "MBC 퇴사 후 月 1000만원 번다"
- 한혜진 "귀 세우는 게 유행할 줄 몰랐다…난 돈 벌어"
- 김구라, 늦둥이 딸 교육에 진심…"똘똘해서 공부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