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6개 기업과 투자·일자리 증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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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6개 유망기업의 신규 산업단지 이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참여 기업은 대전산단과 평촌산단으로 1천261억원 규모의 기업 이전 및 신설 투자와 함께 269개 지역 일자리를 늘리는 데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대전시는 신규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행정적 지원에 나선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일류경제도시 완성을 위해 산업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지역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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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전경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15/yonhap/20241015140024421wyah.jpg)
(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대전시는 6개 유망기업의 신규 산업단지 이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업무협약에는 더블유아이티, 밀팡, 알테오젠, 위스팩, 충청투데이, 케이쓰리아이 등이 참여했다.
참여 기업은 대전산단과 평촌산단으로 1천261억원 규모의 기업 이전 및 신설 투자와 함께 269개 지역 일자리를 늘리는 데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대전시는 신규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행정적 지원에 나선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일류경제도시 완성을 위해 산업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지역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syki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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