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상무 퍼스티넘 스위첸 단지 내 상가 ‘어반피크 상무’ 분양

김동호 기자 2024. 10. 1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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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행정, 업무, 문화 중심지 상무지구 내 랜드마크 입지에 신규 단지 내 상가를 선보인다.

'어반피크 상무'(광주 상무 퍼스티넘 스위첸 단지 내 상가)는 광주의 주요 상권인 상무지구 내에서도 다양한 상권이 밀집된 핵심 노른자위에 들어선다.

'어반피크 상무'(광주 상무 퍼스티넘 스위첸 단지 내 상가)는 이 같은 다양한 수요의 자연스러운 유입을 위해 특화설계를 대거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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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인구, 배후수요 풍부한 노른자위 입지··· 차별화된 상권가치 갖춰
상무지구 근린생활시설 내 최초 도입 중앙광장 및 에스컬레이터 설계
사진=광주 상무 퍼스티넘 스위첸 단지 내 상가 어반피크 상무 투시도
[서울경제] 광주의 행정, 업무, 문화 중심지 상무지구 내 랜드마크 입지에 신규 단지 내 상가를 선보인다.

코크렙상무㈜는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일원에 들어서는 ‘어반피크 상무’를 분양한다. 내년 초 입주 예정인 ‘광주 상무 퍼스티넘 스위첸’ 공동주택(226가구)과 함께 조성되는 단지 내 상가로, 지하 3층~지상 34층, 2개 동 가운데 지상 1~2층에 들어선다. 총 73개 호실로 구성되어있으며, 시공은 KCC건설이 맡았다.

‘어반피크 상무’(광주 상무 퍼스티넘 스위첸 단지 내 상가)는 광주의 주요 상권인 상무지구 내에서도 다양한 상권이 밀집된 핵심 노른자위에 들어선다. 이마트 상무점이 위치했던 곳으로, 풍부한 배후수요 및 유동인구가 오가는 중심상권 및 대로변 입지가 강점이다.

먼저 광주시청과 한국은행, 법원, KBS광주방송 및 대기업의 호남권 지사 등 관공서와 업무시설이 단지 북측에 밀집해 있다. 직장인구 약 4만 7천명, 관공서 약 40곳으로 수요가 대거 분포하는 만큼 오피스 상권 가운데서도 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여기에 단치 남측과 서측에는 각각 상무지구 상무번영로 상권과 상무연하로 상권이 위치해 있다. CGV나 메가박스, 롯데마트 등을 중심으로 각종 F&B, 리테일 상권이 몰려 있고, 소비수요의 연령층이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주변으로 단지 내 고정수요를 비롯해 대규모 주거단지 배후수요가 풍부하다는 점도 체크 포인트다. 단지 반경 1km 이내에 아파트 및 오피스텔 등 약 1만 3800가구의 배후수요가 포진해 있다.

또한 단지 동측에는 광주의 대표적인 도심 속 휴식공간인 20만 8000㎡ 규모 ‘5.18 기념공원’이 위치해 있다. 공원 면적의 약 45%인 9만 2099㎡가 녹지로 조성돼 있고, 각종 산책로는 물론 기념문화센터와 자료실 등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광주시민은 물론 광주를 찾는 방문객들로 늘 붐비는 명소다.

‘어반피크 상무’(광주 상무 퍼스티넘 스위첸 단지 내 상가)는 이 같은 다양한 수요의 자연스러운 유입을 위해 특화설계를 대거 적용했다. 특화입면을 갖춘 단지 내 상가로, 인접상권 및 수요 특성, 동선을 고려해 메인통로에 중앙광장 및 에스컬레이터 등을 설치했다.

분양 관계자는 “어반피크 상무는 광주의 핵심 상권지로 꼽히는 상무지구 내에서도 오피스, 번화가, 주거, 나들이 수요를 모두 누릴 수 있는 핵심 노른자위에 들어선다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며 “주7일 365일 집객력 높은 상권으로 차별화된 상품성을 보유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분양 홍보관은 10월 19일(토) 오픈예정으로 자세한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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