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 트럭에 코끼리 싣는 국립공원 관계자들

민경찬 2024. 10. 1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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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각) 케냐 나이로비 동쪽의 무웨아 국립공원에서 케냐 야생동물 서비스 소속 관리원들과 포획팀이 마취한 코끼리를 트럭에 싣고 있다.

이곳 코끼리 숫자가 최대 수용 개체수인 50마리를 훌쩍 넘긴 156마리로 급증해 100여 마리의 코끼리를 다른 곳으로 이전해야 하는 상황이다.

현지 관계자는 "밀렵이 줄어 코끼리 개체수가 늘어났다"라며 "지난주부터 우선 50마리를 더 큰 공원으로 옮기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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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로비=AP/뉴시스] 14일(현지시각) 케냐 나이로비 동쪽의 무웨아 국립공원에서 케냐 야생동물 서비스 소속 관리원들과 포획팀이 마취한 코끼리를 트럭에 싣고 있다. 이곳 코끼리 숫자가 최대 수용 개체수인 50마리를 훌쩍 넘긴 156마리로 급증해 100여 마리의 코끼리를 다른 곳으로 이전해야 하는 상황이다. 현지 관계자는 "밀렵이 줄어 코끼리 개체수가 늘어났다"라며 "지난주부터 우선 50마리를 더 큰 공원으로 옮기고 있다"라고 밝혔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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