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한국조선해양, 암모니아 운반선 2척 수주…3천396억원 규모
신채연 기자 2024. 10. 15. 12:36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오세아니아 선사와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총 수주 금액은 3천396억원입니다.
이번에 수주한 VLAC 2척은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돼 2027년 9월까지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169척(해양설비 1기 포함), 188억4천만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 135억달러의 139.5%를 달성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울대병원 62일 기다려야…국립대 대기일 30% 늘어
- 뜨기도 전에 논란만 뜨거운 오세훈 한강버스
- 위고비 오늘부터 풀린다…나도 처방되나?
- "한끼라도 배터지게"…'고물가에 MZ로 바글바글 '어디야'
- 딩크족·나홀로족 급증에…10명 중 9명은 '중소형 아파트'
- 신한證 사태 파문 확산…전 증권사 전수조사에 회사채 발행 중단
- MBK, 고려아연 5% 확보…이제부턴 이사 선임 경쟁?
- 공무원·군인연금, 보험료만으로 감당 못해…올해 혈세 10조 가까이 투입
- 비행기 끌다가 '쿵'…지상조업 접촉사고 급증
- 아파트 거래 '숨고르기'…8월 전국 부동산 거래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