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우크라 곡물수출항 공습에 사료株 급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선 공격을 재개하는 등 흑해 곡물 항로를 틀어막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에 사료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
한탑(26.58%), 미래생명자원(19.14%), 한일사료(13.49%), 팜스토리(8.20%), 대주산업(7.95%), 이지바이오(7.18%), 사조동아원(7.32%), 우성(3.06%) 등도 상승 중이다.
러시아의 흑해 곡물 항로 공격으로 곡물가가 상승 가능성이 높아지며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러시아=AP/뉴시스] 러시아 국방부가 6일(현지시각) 공개한 영사 캡처 사진에 러시아군이 장소가 공개되지 않은 곳에서 자주식 122㎜ 다연장 로켓포 '그라드'를 발사하고 있다. 2024.10.07.](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15/newsis/20241015113722229ofhv.jpg)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선 공격을 재개하는 등 흑해 곡물 항로를 틀어막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에 사료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9분 현재 고려산업이 29.88% 오른 3760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한탑(26.58%), 미래생명자원(19.14%), 한일사료(13.49%), 팜스토리(8.20%), 대주산업(7.95%), 이지바이오(7.18%), 사조동아원(7.32%), 우성(3.06%) 등도 상승 중이다.
러시아의 흑해 곡물 항로 공격으로 곡물가가 상승 가능성이 높아지며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우크라이나는 전쟁 전 세계 보리 3위, 옥수수 4위, 밀 5위 수출국이었다. 곡물들은 대부분 바다를 통해 아프리카와 중동, 중국, 유럽 등 40여 개국에 수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민희·홍상수 공항 목격담 확산…혼외자 아들과 함께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결실…'4월1일' 결혼식 예고
- 신지, 내달 웨딩 앞두고 "그냥 결혼식 안 했으면 좋겠다"
- "전신마취 큰 수술"…'코피 안 멈춘' 차주영, 활동 중단 후 근황
-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
- '싱글맘' 유혜정 "딸 앞에서 외모 비하·인신공격"
- 비 "풀숲에서 속옷까지 다 벗어…앞이 산책로인데"
- 박재현 "전 아내 아침밥 안 해" 장윤정 "그놈의 아침밥"
- 이재은 "집에 빨간 딱지"…'노랑머리' 선택 뒤 숨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