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RF제약, 10대 1 주식병합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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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텔콘RF제약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발행 주식수를 1억2025만235주에서 1202만5023주로 줄이는 주식 병합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건은 기업가치가 유지되는 '주식병합'으로 자본금이 감소되는 '감자'에 해당되지 않는다"며 "주식병합으로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는 신주상장 초일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해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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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코스닥 상장사 텔콘RF제약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발행 주식수를 1억2025만235주에서 1202만5023주로 줄이는 주식 병합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병합으로 한 주당 가액은 1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된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다음달 25일, 신주상장예정일은 오는 12월30일이다. 주식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은 오는 12월10일부터 29일까지다.
회사 측은 "본 건은 기업가치가 유지되는 '주식병합'으로 자본금이 감소되는 '감자'에 해당되지 않는다"며 "주식병합으로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는 신주상장 초일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해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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