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대마' 규제개선 필요".. "지역 산업 육성해야"

조수영 2024. 10. 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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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대마를 전북 주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오늘(15일) 전북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열린 '의료용 대마 연구개발' 심포지움에 참가한 대학과 국가기관 소속 석학들은, 국가가 주도하는 대마 산업화 동향 등을 공유하고 전북자치도 자치권을 활용한 대마 규제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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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의료용 대마를 전북 주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오늘(15일) 전북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열린 '의료용 대마 연구개발' 심포지움에 참가한 대학과 국가기관 소속 석학들은, 국가가 주도하는 대마 산업화 동향 등을 공유하고 전북자치도 자치권을 활용한 대마 규제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의료용 대마로 널리 사용되는 '헴프'는 향정신성 물질인 THC 농도가 0.3% 이하인 제품으로, 오는 2032년 관련 시장 규모가 40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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