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보, 굿 럭!"… 한국, 축협 '픽' 카사스의 이라크와 한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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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일까.
홍명보호는 15일 밤 8시 경기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라크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4차전을 펼친다.
한국과 이라크는 B조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이라크 대표팀 사령탑은 헤수스 카사스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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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는 15일 밤 8시 경기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라크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4차전을 펼친다. 한국과 이라크는 B조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이라크 대표팀 사령탑은 헤수스 카사스 감독이다.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다. 카사스는 지난 2월 카타르아시안컵 우승 실패로 경질된 위르겐 클린스만을 대체할 차기 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거론된 바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10차 전력강화위원회를 통해 "홍명보, 다비드 바그너, 거스 포옛, 헤수스, 그레이엄 아놀드 등 총 5명의 후보를 정했다"면서도 "카사스의 경우 계약해지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아 후보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헤수스는 2022년부터 이라크 사령탑을 맡고 있다.
카사스는 지난 14일 기자회견을 갖고 축협과의 접촉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는 "축협과 한국 축구 스타일과 선수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며 "아쉽게도 현실적인 환경이 한국에 갈 수 없는 조건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한국 사령탑을 맡고 싶었던 만큼 홍 감독도 테스트를 거쳐 선임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한국은 아주 월등한 수준의 축구를 구사하기 때문에 월드컵으로 무조건 향할 것 같다"고 치켜세웠다.
유찬우 기자 threeyu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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