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흑인 기업인 대출 제공·마리화나 합법화”
우동명 기자 2024. 10. 15. 10:26

(이리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14일 (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이리에서 유세를 갖고 “흑인 기업가들에게 2만 달러(약 2천700만원)까지 탕감받을 수 있는 대출 100만 건을 제공하고 기호용 마리화나(대마)를 합법화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4.10.15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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