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나스닥 ADR 상장 일정 또 지연… 윙입푸드, 9% 하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코스닥에 상장된 중국 기업 윙입푸드가 15일 장 초반 약세다.
윙입푸드는 미국 증시 입성을 타진하고 있지만 수개월간 상장이 지연되면서 주가가 요동치고 있다.
전날인 15일 윙입푸드는 상장예정일자가 기존 17일에서 31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앞서 윙입푸드는 신규 설비 설치를 위한 해외기관 투자자의 자금을 끌어오기 위해 나스닥에 주권 등 상장 결정을 추진하겠다고 결정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코스닥에 상장된 중국 기업 윙입푸드가 15일 장 초반 약세다. 윙입푸드는 미국 증시 입성을 타진하고 있지만 수개월간 상장이 지연되면서 주가가 요동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5분 기준 윙입푸드는 전 거래일 대비 210원(9.23%) 내린 2065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추진 중인 나스닥 미국 예탁 증서(ADR·American Depositary Receipt) 상장 일정이 연기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ADR은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 상장된 주식을 미국에서 거래하기 위해 발행하는 예탁증서다.
전날인 15일 윙입푸드는 상장예정일자가 기존 17일에서 31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앞서 윙입푸드는 신규 설비 설치를 위한 해외기관 투자자의 자금을 끌어오기 위해 나스닥에 주권 등 상장 결정을 추진하겠다고 결정한 바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직촉진수당 최대 360만원… SNS에 퍼진 ‘지원금 챙기기’ 꼼수
- “전세 씨가 말랐다”… 3500가구 관악구 대장 아파트 전세 단 2건
- 삼천리자전거, 실적 반등에도 ‘오너 리스크’ 발목…26일 상장적격성 심사 분수령
- [비즈톡톡] 우리가 입점하니 건물값 쑥… ‘핫플 메이커’ 된 유통사들
- 코스닥 ETF 상장좌수, 한 달 새 240% 폭증… 변동성 주의보
- [단독] “엄마 숨 못 쉬겠어”… 급박했던 은마아파트 화재, 위층 들어가 보니
- 오락가락 규제 헛발질에 고사 위기…원지 90%가 수입산, 종이컵 산업 ‘흔들’
- “로직 다이 수율은 안정권”… 삼성전자, HBM4용 D램 수율 제고 ‘총력전’
- 경쟁사보다 2000만원 싸다… 中 파격 공세에 유럽 전기차 시장 ‘비상’
- LNG선보다 고수익… ‘해양플랜트 강자’ 삼성重, FLNG 수주로 실적 개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