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오은영-전민기와 환상의 티키타카로 눈도장 ‘존재감 각인’(오~ 잠깐만요!)

김원겸 기자 2024. 10. 1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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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아가 남다른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박정아는 14일 공개된 유튜브 오은영TV '오~ 잠깐만요!'에서 게스트 김혜은을 사로잡는 뛰어난 재치와 공감 능력으로 MC로서의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냈다.

서브 MC로서 매끄러운 진행 실력까지 선보인 박정아의 활약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오은영 TV의 '오~ 잠깐만요!'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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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공개된 유튜브 오은영TV ‘오~ 잠깐만요!’에서 활약한 박정아.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박정아가 남다른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박정아는 14일 공개된 유튜브 오은영TV ‘오~ 잠깐만요!’에서 게스트 김혜은을 사로잡는 뛰어난 재치와 공감 능력으로 MC로서의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냈다.

이날 영상에서 박정아는 오은영이 “우리 세 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라고 묻자 “아기가 있고 40대다”라며 유쾌한 대답을 내놓는 등 초반부터 오은영 박사, 전민기 전문가와 환상적인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또한, 박정아는 김혜은이 배우로서 느끼는 고민에 대해 주의 깊게 듣는가 하면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진심 어린 공감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여기에 그는 대화 중간중간 적절한 리액션을 선보이며 ‘공감 요정’ 몫을 톡톡히 해냈다.

이어 박정아는 김혜은이 드라마 출연 당시 제작했다는 가방을 소개하자 감탄사를 내뱉었다. 아쉬움에 가방을 내려놓지 못하는 그의 모습이 웃음을 안기기도. 뿐만 아니라, 박정아는 김혜은이 “기상캐스터 시절 태풍을 예보할 때 웃음을 지었다는 이유로 혼이 났다”는 에피소드를 듣고 곧장 울먹이는 기상캐스터로 변신해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박정아는 마지막까지 적재적소 다채로운 진행을 보여주며 촬영을 이끌었고, MC로서 앞으로도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서브 MC로서 매끄러운 진행 실력까지 선보인 박정아의 활약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오은영 TV의 ‘오~ 잠깐만요!’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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