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키움그룹 IT보안기업 한국정보인증, ISEC2024 통해 인증 및 증명 서비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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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키움그룹 IT보안기업 '한국정보인증'이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18회 국제 시큐리티 컨퍼런스(ISEC2024)'에 참가한다.
한국정보인증 조태묵 대표는 "앞으로도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인증·증명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 보안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하며, "많은 보안 책임가 및 보안담당자들이 모이는 ISEC2024에서 국내 시장점유율 1위 한국정보인증의 다양한 인증, 증명 서비스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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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키움그룹 IT보안기업 '한국정보인증'이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18회 국제 시큐리티 컨퍼런스(ISEC2024)'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정보인증은 개인정보를 암호화하여 정보를 안전하게 전송하는 웹사이트 보안인증서(SSL), ID/PW로그인 방식 외 추가 인증 수단인 멀티인증(2차인증) 솔루션, 종이계약 대신 PC/모바일에서 계약체결이 가능한 전자계약 싸인오케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한국정보인증 조태묵 대표는 "앞으로도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인증·증명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 보안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하며, "많은 보안 책임가 및 보안담당자들이 모이는 ISEC2024에서 국내 시장점유율 1위 한국정보인증의 다양한 인증, 증명 서비스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ISEC 2024'에서 한국정보인증의 인증, 증명, 전자 계약 서비스 및 다양한 이벤트는 서울 코엑스 Hall D, 오디토리움 부스 G03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한국정보인증은 키움증권, 다우기술, 다우데이터, 사람인 등 7개사의 상장기업을 보유하고 있는 다우키움그룹의 IT보안기업이다. 1999년 7월 국내 1호 공인인증기관으로 출범했으며, 지난 25여년간 공동인증서를 비롯해 멀티인증(2차인증), OTP, 보안서버인증서(SSL) 등 다양한 인증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특히 한국정보인증의 인증서비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전자서명인증사업자로 인정을 획득하고,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인증서 기반의 최초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되는 등 높은 수준의 보안성과 인증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최근 한국정보인증은 2024년 5월 온라인 증명발급기업 '디지털존' 인수에 이어 9월에는 오프라인 증명발급기업 '씨아이테크'의 사업권까지 인수하면서 인증 기술력 및 보안 인프라 경쟁력을 갖춘 증명발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상훈기자 am8523a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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