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제시카 우열 가리기 힘든 미모 대결, 레전드 정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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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카, 크리스탈(정수정) 자매가 공식석상에서 우월한 비주얼 합을 과시했다.
제시카는 튜브톱 스타일의 롱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차가운 무드를 발산했다.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손을 꼭 잡는가 하면 볼을 누르는 등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찐친 모드를 자랑했다.
한편,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제시카는 2014년 팀을 탈퇴하고 솔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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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가수 제시카, 크리스탈(정수정) 자매가 공식석상에서 우월한 비주얼 합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10월 14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했다.
제시카는 튜브톱 스타일의 롱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차가운 무드를 발산했다. 크리스탈은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홀터넥의 드레스를 입고 관능적인 매력을 뽐냈다.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손을 꼭 잡는가 하면 볼을 누르는 등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찐친 모드를 자랑했다.
한편,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제시카는 2014년 팀을 탈퇴하고 솔로 활동 중이다. 크리스탈은 2009년 걸그룹 f(x)로 데뷔, 현재는 배우로 활발한 활약 중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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