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카호 손잡고 행복→일본까지 만나러 가나 (혼전연애)[어제TV]

유경상 2024. 10. 15.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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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이 카호를 만나기 위한 일본행을 예고했다.

이어 최다니엘은 일본에는 없는 참외로 화채를 만들었고 참외, 수박, 딸기우유, 사이다를 넣은 화채를 먹는 카호를 애정이 담긴 눈빛으로 바라봤다.

최다니엘은 카호와 스킨십을 하며 일본어로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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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혼전연애’ 캡처
MBN ‘혼전연애’ 캡처
MBN ‘혼전연애’ 캡처

최다니엘이 카호를 만나기 위한 일본행을 예고했다.

10월 14일 방송된 MBN 한일로맨스 ‘혼전연애’에서 배우 최다니엘과 카호는 달달한 데이트했다.

최다니엘은 지난 데이트에서 롤러스케이트를 타다가 다쳐 급히 병원에 가며 카호와 제대로 된 데이트를 하지 못했고 이번에는 미안한 마음에 직접 찜닭 요리를 해주기로 했다. 최다니엘은 카호의 얼굴에 묻은 간장을 닦아주려고 스킨십을 했다가 “간장인 줄 알았는데 점이었네요”라며 엉뚱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최다니엘은 일본에는 없는 참외로 화채를 만들었고 참외, 수박, 딸기우유, 사이다를 넣은 화채를 먹는 카호를 애정이 담긴 눈빛으로 바라봤다. 이현진은 “멜로 눈빛이었다”고 반응했다.

후식까지 먹고 커플이 찾아간 곳은 쑥 한방 치유원. 카호는 “쑥 찜질을 주기적으로 하고 있다”며 반색했다. 박나래는 최다니엘에게 “기사를 봤는데 어떤 남성분이 한 달 찜질을 했더니 정자 수가 감소가 됐다고. 그런 것까지 내어줄 마음인지 몰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다니엘은 “첫날 만나서 땀을 흘리니까 카호가 손수건을 줘서 닦았다. 손수건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카호를 그린 손수건을 선물해 커플 아이템을 만들기도 했다.

쑥 찜질에 이어 마사지를 받던 최다니엘과 카호는 커플이 서로에게 해줄 수 있는 손가락 지압법도 배웠다. 최다니엘은 카호와 스킨십을 하며 일본어로 “행복하다”고 말했다. 또 카호에게 “손이 진짜 작다”며 매니큐어가 바뀐 것도 알아차렸다.

두 사람의 저녁 데이트는 한강과 놀이공원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초고층에서 분위기 있게 이뤄졌다. 두 사람은 식사에 이어 프라이빗 매직쇼를 봤고 두 사람의 운명을 점치는 2장의 카드는 손을 잡고 있었다.

최다니엘은 “내가 지금까지 만나며 느낀 건 당신은 아주 좋은 사람 같다. 일본에 있는 너의 모습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다. 언젠가. 한국에서와 또 다른 느낌일 것 같다”고 말했고 카호는 “기다릴게요”라고 답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최다니엘이 일본 도쿄에 간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뭐냐. 일본 갔다 온 거냐”며 카호를 보러 일본까지 날아간 최다니엘에 놀랐다. 최다니엘은 “인생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다”며 의미심장한 말로 관심을 모았다. (사진=MBN ‘혼전연애’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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