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 알고보니 과거 이제훈과 박력 키스 “그 이후로 담배 피워” (짠한형)[어제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연우진이 이제훈과 찍은 데뷔작을 언급했다.
신동엽은 "길게 봤을 때 외모는 부수적인 거다. 그 사람의 매력과 끌림이 있어야지, 잘생기고 너무 예쁜데 지나고 나면 흥미가 뚝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면서 연우진에게 "처음에 이제훈이랑 독립영화 찍었었지? 제훈이하고 우진이하고 사랑하는 이야기"라고 했다.
연우진은 "'친구사이?'라고 완전 데뷔작이다. 그때는 '내가 연기를 할 수 있구나' 그 사실만으로도 너무 좋았다"고 떠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연우진이 이제훈과 찍은 데뷔작을 언급했다.
10월 14일 채널 '짠한형'에는 '애로사항이 봇물처럼 터지는 빨간 맛 술자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JTBC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의 배우 김소연 김성령 연우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신동엽은 연우진에게 '다시 태어나면 배우를 할 거냐'고 물었다. 연우진은 "뭐 이 얼굴 그대로 태어난다면 재능을 썩히지는 않겠다. 연기는 부족하지만 부모님이 주신 부분에 대해 믿고 따라가겠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신동엽은 "한결같아서 좋다"고 웃었고, 정호철은 "그 말을 왜 제 얼굴 보시면서 하냐, 자존감이 떨어진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신동엽은 "길게 봤을 때 외모는 부수적인 거다. 그 사람의 매력과 끌림이 있어야지, 잘생기고 너무 예쁜데 지나고 나면 흥미가 뚝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면서 연우진에게 "처음에 이제훈이랑 독립영화 찍었었지? 제훈이하고 우진이하고 사랑하는 이야기"라고 했다.
연우진은 "'친구사이?'라고 완전 데뷔작이다. 그때는 '내가 연기를 할 수 있구나' 그 사실만으로도 너무 좋았다"고 떠올렸다.
신동엽은 "서로 제훈이나 우진이나 예의를 갖추고 키스신이 있으면 담배도 안 피우고 그랬냐"고 했고, 이에 연우진은 "그 이후로 담배를 피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호철은 "데뷔를 그때 그냥 한 거냐"고 궁금해했고, 연우진은 "전역하고 나서 그 영화를 하게 된다는 기쁨에 혼자 영화사 출퇴근 하면서 하다가 개봉할 때쯤에 다행히 업계 사람들 내에서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회사를 만나게 됐다"고 답했다.
정호철이 "그때부터 잘생겼다는 소문이 난 거냐"고 하자 연우진은 "그쵸"라고 자신 있게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양세형♥박나래, 김준호♥김지민 제끼고 개그맨 22호 부부 들썩 “父 꿈에 나와 반대”(홈즈)
- 제니, 언더붑에 하의는 속옷만‥너무 과감한 핫걸
- “박지윤·최동석=최악의 이혼, 같이 망하면 애들은?” 이혼변호사 작심 비판
- 지연X황재균, 2세 신발 만든지 5개월만 별거+파경‥사진·영상 흔적 다 지웠다
- 故설리 5주기, 25살에 멈춰버린 가을…여전히 그리운 인간 복숭아
- 60억 청담댁 이효리→남편 코인 사기 성유리…옥주현 “핑클 완전체” 들썩[이슈와치]
- ‘총 학비만 6억’ 전지현→유진♥기태영 부부가 학부모 모임하는 ‘이곳’ [스타와치]
- “엄마는 화 안 나?” 박지윤 ‘불륜 맞고소’ 전쟁에도 애들과 잘 먹고 잘살아[이슈와치]
- 명서현 “시모 내게 ‘子 뺏어간 도둑고양이’ 폭언, 정대세 나서 절연시켜”(한이결)
- 백지영, 태평양 어깨 ♥정석원+폭풍성장 딸 공개 “뒷모습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