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대전장애인인권영화제 18일 중구문화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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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와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중구문화원에서 '제6회 대전장애인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
이기성 대전인권사무소장은 "장애인인권영화제가 우리 사회 장애인 인권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를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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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최일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와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중구문화원에서 '제6회 대전장애인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
'잊지마 원래 내꺼야'를 주제로 한 이번 영화제에선 개막작 '그녀에게'를 비롯해 '여우와 두루미' '거짓말' 등 장애인 권리에 초점을 맞춘 총 7편의 영화가 무료로 상영된다.
또 부대행사로 '여우와 두루미'를 연출한 양준서 감독과 이봄·서권일 배우가 관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인권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인권사무소, 배재대 인권센터 및 아트앤웹툰학과가 인권위 결정례를 선별해 기획·제작한 '인권 웹툰 전시회'도 진행된다.
이기성 대전인권사무소장은 "장애인인권영화제가 우리 사회 장애인 인권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를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hoi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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