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디 "♥이대은, 무인도 다녀온 뒤 3일간 식음 전폐"

이지현 기자 2024. 10. 14. 2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루디가 이대은의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전 야구 선수 이대호, 이대은, 유희관, 니퍼트가 무인도 호텔을 다시 찾아 이목이 쏠렸다.

트루디는 남편 이대은이 화면에 나오자, 멋있다며 환호성을 질러 웃음을 샀다.

특히 그는 "궁금한 게 있다"라면서 "이번 촬영 끝나고 3일간 식음 전폐했다. (집 와서) 앓아누웠는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푹 쉬면 다행이야' 14일 방송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트루디가 이대은의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전 야구 선수 이대호, 이대은, 유희관, 니퍼트가 무인도 호텔을 다시 찾아 이목이 쏠렸다.

이날 '야구부'가 출격한 가운데 스튜디오에는 래퍼 트루디가 등장했다. 트루디는 남편 이대은이 화면에 나오자, 멋있다며 환호성을 질러 웃음을 샀다.

특히 그는 "궁금한 게 있다"라면서 "이번 촬영 끝나고 3일간 식음 전폐했다. (집 와서) 앓아누웠는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방송인 붐이 "일 많이 하고, 물속에 있어서 그런 것 같다"라더니 "그래도 3일 뒤에 일어났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