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홍주찬·와이→로켓펀치 연희·수윤→장예은, '블루런' 함께한다

장진리 기자 2024. 10. 1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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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골든차일드 홍주찬, 와이와 로켓펀치 연희, 수윤, 장예은(가나다 순)이 '블루런 with 정관장'과 함께한다.

블루런 사무국은 "첫 대회인데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다양한 볼거리 이벤트를 기획했다. 지난주 경서, 키썸의 공연이 확정했고, 로켓펀치와 골든차일드, 장예은 등 다양한 셀럽들을 초청했다. 오늘 발표하는 셀럽 이외에 더 많은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이 대회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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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런 with 정관장. 제공| 블루런 사무국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홍주찬, 와이와 로켓펀치 연희, 수윤, 장예은(가나다 순)이 '블루런 with 정관장'과 함께한다.

'블루런 with 정관장은 '세계 당뇨병의 날'을 기념하고 당뇨병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일깨우기 위한 러닝 대회다. 11월 10일 서울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다.

셀럽들은 '블루런'을 찾은 러너들에게 힘찬 긍정 에너지를 불어 넣을 전망이다. 가수 경서와 키썸은 미니 콘서트로 '블루런'을 찾은 러너들에게 신나는 무대를 선사한다.

블루런 사무국은 "첫 대회인데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다양한 볼거리 이벤트를 기획했다. 지난주 경서, 키썸의 공연이 확정했고, 로켓펀치와 골든차일드, 장예은 등 다양한 셀럽들을 초청했다. 오늘 발표하는 셀럽 이외에 더 많은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이 대회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당뇨협회와 스포티비뉴스가 주최, 주관하며 서울특별시와 보건복지부 대한당뇨병학회 한국1형당뇨병 환우회가 후원한다. 10km와 5km 코스로 구성되며, 참가자는 500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세계 당뇨병의 날(World Diabetes Day, 11월 14일)'은 국제당뇨병연맹(IDF)과 세계보건기구(WHO)가 당뇨병에 대한 세계인의 인식을 높이고 적절한 관리를 독려할 목적으로 제정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각국에서는 주요 건축물·명승지 등에 푸른 조명을 비추는 '푸른빛 점등식'이 매년 진행된다.

'블루런 with 정관장'은 이러한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당뇨병의 날 기념 스포츠 행사다.

참가비는 10Km 5만 원, 5km 4만 원이고, 참가 신청은 블루런 with 정관장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참가 수익금 일부는 (사)한국당뇨협회에 기부돼 당뇨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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