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통령실 "대통령실엔 '대통령 라인' 뿐…유언비어 휘둘리면 안돼"
민동훈 기자, 한정수 기자 2024. 10. 14. 14:07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 14일 현안 관련 백브리핑.
민동훈 기자 mdh5246@mt.co.kr 한정수 기자 jeongsuh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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